تمرد

원종·애노의 난

889 · 36.42° N, 128.16°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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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تى
889
النوع
تمرد
إحداثيات
36.42° N, 128.16°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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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애노의 난

889년 원종과 애노가 일으킨 농민 봉기

원종·애노의 난은 889년(진성여왕 3년) 신라 사벌주(현재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원종(元宗)과 애노(哀奴)가 일으킨 농민 항쟁이다. 삼국사기에서는 반란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어 단순한 농민 폭동이 아닌 대규모 봉기인 것으로 여겨진다.

من ويكيبيديا الكورية، CC BY-SA · اقرأ المقا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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