殺人事件

Assassination of Kim Chang-ryong

1956 · 36.00° N, 128.00°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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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録が伝えること

時期
1956
種類
殺人事件
座標
36.00° N, 128.00°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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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저격 사건

김창룡 저격 사건(金昌龍 狙擊 事件)은 1956년 1월 30일, 육군 제2군사령관 강문봉(姜文奉) 중장과, 육군 특무부대 대공과장 등을 지낸 육군본부 정병감 이진용(李珍鎔) 대령 등이 각각 배후를 사주함으로써, 육군 서울중앙지역병사구사령부 참모장 허태영(許泰榮) 대령, 그리고 분대장 출신의 이유회(李留會) 육군 중사, 각각 민간인 출신의 송용고(宋龍高) 예비역 육군 소령, 신초식(申初湜) 예비역 육군 중령 등 4인이 사전 모의 및 공모 끝에, 육군 특무부대장 김창룡(金昌龍) 소장을 권총 등으로 사살(저격 및 살해)한 사건이다.

出典: Wikipedia(韓国語)、CC BY-SA · 記事を読む

情報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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