記録が伝えること
- 時期
- 1592年8月13日
- 種類
- 戦闘
- 座標
- 34.70° N, 127.02° E
- Description
- 1592 battle
正確な地点ではなく、地域に配置しています。
웅치 전투
웅치 전투(熊峙戰鬪)는 임진왜란 초기의 전투 중의 하나이다. 1592년(선조 25년) 8월 13일(음력 7월 7일) 전라도 웅치 방어선에서 벌인 전투로 김제 군수 정담(鄭湛)과 휘하 박정영과 박석정 등이 이끄는 관군과, 의병장 황박, 이광 등의 의병이 합류하였고 나주 판관 이복남(李福男), 해남군가 변응정(邊應井) 등이 나섰으나 4명의 장군들과 군사 3000명이 전사하고 패배했다.
出典: Wikipedia(韓国語)、CC BY-SA · 記事を読む
情報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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