記録が伝えること
- 時期
- 1931年9月18日
- 種類
- テロ攻撃
- 死者
- 0
- 座標
- 41.83° N, 123.46° E
- 負傷者
- 0
配置: coordinates of its Chinese Wikipedia article。
류탸오후 사건
류탸오후 사건(중국어: 柳条湖事件 류탸오후스젠[*]) 또는 류타오거우 사건(柳条沟事件)은 1931년 9월 18일 일본 제국의 관동군이 중국의 만주를 침략하기 위해 벌인 자작극이다. 만주 침략을 위한 작전의 시나리오는 관동군 작전 주임참모인 이시하라 간지, 관동군 고급 참모인 이타가키 세이시로, 관동군 사령관인 혼조 시게루 등 단 세 명이 만들었다. 이들을 중심으로 "만몽영유계획"이 모의되었다. 침략의 구실을 만들기 위해 관동군은 1931년 9월 18일 밤 10시 30분경 류탸오후에서 만철 선로를 스스로 폭파하고 이를 중국의 장쉐량 지휘하의 동북군 소행이라고 발표한 후 관동군은 만주 침략을 개시하였다.
出典: Wikipedia(韓国語)、CC BY-SA · 記事を読む
情報源
時期と場所が近い出来事
- The Japanese military stages the Mukden Incident, an explosion blamed on Chinese dissidents and used as a pretext for the Japanese invasion of Manchuria1931年9月18日 · イベント
- Jinzhou Operation1931年12月21日 · 軍事作戦
- Pingdingshan massacre1932年9月16日 · 虐殺
- Bombing of Jinzhou1931年10月8日 · 軍事作戦
- Huanggutun Incident1928年6月4日 · テロ攻撃 · 死者 20
- the Japan-Manchukuo Protocol is signed by Japan giving Japanese forces permission to station in Manchukuo1932年9月15日 · イベント
- Japanese invasion of Manchuria1931年9月18日 · 軍事作戦
- Manchuria1932年3月 · 領有権主張